본문 바로가기

카카오페이지

[카카오페이지][로판 추천/웹툰]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

 
안녕하세요. 꿀유자입니다!
세 번째로 추천드릴 작품은 "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"입니다.
 

 
 

총평

육아물 + 로맨스 판타지 + 책빙의물입니다. 육아물이 주를 이루고 사건들이 시원시원하게 막힘없이 해결되어 읽으실 때 편안하게 완독 할 수 있었습니다.
아빠와 딸의 관계가 되게 웃기면서도 유대감이 깊은 게 글에서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. 육아물을 좋아하시고 짱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여주의 근육찬양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 

작가소개

- 라티네 작가님
- 한 줄짜리 영애였을 터, 계급장 떼고 결혼합니다 등의 저자
 

줄거리

1부는 소설에 빙의된 후 살아남기 위해 남주에게 입양된 레오니에와 그런 레오니에를 돌보면서 가족애를 느끼는 펠리오(남주)의 이야기가 주로 진행됩니다. 여기서 여주의 출생의 비밀의 힌트가 조금씩 풀리게 되고 2부에 들어가면서 여주인 바리아가 등장하고 황실과 주변귀족들과 싸우면서 세 사람이 화목한 가족이 되어 가는 이야기입니다.
 

장점

 
1. 스토리 전개속도가 매우 시원시원하다
    - 각각의 사건들에 대한 떡밥이 나오고 막힘없이 술술 진행된다.
 
2. 주인공과 펠리오(아버지)와의 티키타카
    - 주인공과 펠리오가 친구처럼 싸우기도 하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.
 

단점 

 
1. 주인공의 개그코드
    - 주인공이 근육을 너무 좋아해서 아버지에게 변태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입니다. 짱구를 보실 때 조금 개그코드가 맞지 않으셨던 분들이라면 아마 글을 읽을 때 조금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. 개인적으로는 개그코드가 잘 맞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.
 

인상적인 에피소드

- 신고식
- 이 에피소드에서 레오니에의 대범함에 놀라고 왕비에 대한 의심이 조금씩 피어나는 화여서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.
 
 
개인적으로는 웹툰으로 먼저 보시고 웹소설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.
웹툰에서 여주의 근육을 좋아하는 부분이 모든 사람들이 재미있게 웃을 수 있게 수정되었으며 매화마다 맹수부녀의 티키타카가 잘 표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.